년 문화 시설로 재생한 곳이다. 서울창포원은 연간 약 100만명이 방문하는 생태 공원이다.시는 평화문화진지 일대 매력을 살려 국내외 대표 작가, 신진 작가, 대학생 작품을 함께 구성해 오는 10월 개장할 예정이다. 동북권 관문이자 새로운 예술 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취지다.국내외 대표 중견 작가가 새로이 부여하는 서사와 신진 작가·대학생의 생태적 상상력이 함
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져 과거의 기억과 미래의 희망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예술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시는 밝혔다.공공 미술에 처음 도전하는 문화 예술계 작가뿐 아니라 미술·디자인·건축 관련 대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순환하는 숲에 예술을 담은 방식'이라는 주제로 서울창포원 일원에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탐색하는 작품을 설치한다. 선정 작가에게는 전문가 워